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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신감

 

오늘은 인천에서 곱창으로 굉~장히 유명한

 

효성동에 위치한 황금곱창을 리뷰할까합미다

 

저는 20대초반까지만해도 곱창을 싫어했는데요

 

친구가 하도 맛있다고 믿고 따라오라고해서 먹게됬다가 곱창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된

 

아주 고마운 맛집이라 이사를 갔지만 종종들리고있어요 !

너무 빨리먹고싶은 나머지 네이버에 업로드되어있는 대표사진을 사용합미다..

 

아무튼! 이렇게 사장님 얼굴이 뙇! 하고 가게 간판에 들어가 있어요

 

(그만큼 자신감이 엄청난가? 했는데 찐이었음 찐맛집임)

 

제가 간만에 방문하니까 이제는 좌식이 아니라 내부에 테이블형태로 다 바꾸셨더라구요 ㅎㅎㅎ

 

역시나 평일 9시에 방문했는데도 사람이 좀 있었습니다.

 

메뉴는 이렇게 대표적으로 상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저는 한우곱창 2인분이랑 대창1인분으로 선택!

 

간만에 가니까 사장님께서 밀키트 판매도 하시나봐요 ㅋㅋㅋ 현수막이 내부에 걸려있어요!

 

요즘 하도 곱창값이 올라서 예전엔 금액이 좀 된다생각했는데

 

200g기준이라면.. 이정도면 혜자일지도..!?

 

기본찬은 이렇게 구성됩미다!

 

김치 부추김치 꺳잎장아찌 오뎅국물(큰오뎅 2개가 들어가있어요!) 소스

 

여기 일단 부추김치 쫀맛탱..

 

크 이 아름다운 곱창이여.. (곱창2 대창1 주문했는데 염통이 서비스네..!?)

 

일단 사진찍기 아주 이쁘게 플레이팅하셔서 옵미다..

 

사진타임을 주시고 끝나면 직접 썰어서 구워주세요!

 

(초벌하고 나오기 때문에 금방이에요!)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도 친절히 알려주시니 아주 좋소~

 

아무튼!

 

진짜 간만에 왔지만 정말 너무맛있었어요

 

변하지않는 이 초심같은 맛...

 

곱창안에 이렇게 많은양의 곱이 들어간곳은 여기가 처음인거같아요 ㅋㅋㅋ.. 곱이 막 줄줄 흘러나와있습니다.

 

꼬소하니 처쥑이네!

 

대창도 깜짝놀란게 아니 이렇게 굵은게 맞나.. ㅋㅋㅋㅋㅋ

 

짜르는데 한입에 못먹을거같아서 반씩 또 짤랐었어요 역시나.. 기름진 부위라 고소함의 끝판왕..

 

온몸이 적셔지는 기분이랄까..

아무튼!

 

여기는 근데 또 볶음밥이 미쳤습니다

 

둘이서 하나만 주면하면되요~ 양을 엄청주십니다.

 

하난데 넘나 많은거보소..?

 

가운데 달걀좀 익을때 쯤 볶아서 먹으면되구

 

진짜 다른 곱창집볶음밥이랑 비교가안됬어요!

 

적절한 짠맛에 올라오는 곱창의 고소함

 

제 입에만 느껴지는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생강?향이 나서 느끼함도 싹잡아줍니다!

 

ㅎㅎㅎ 이렇게 먹다보니 어느세 바닥..

 

장사가 또 잘되다보니 본점 후 여러 체인이 생겼다고 하네요. 역시는 역신가..

 

아무튼!

 

인천 맛있는 곱창이 생각나시면

 

효성동에 위치한 황금곱창 본점 으로 놀러가보아요~

 

※해당글은 네이버에서 제가 직접 작성한 내용이며 블로그 이전을 위해 재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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