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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안녕하세요

 

오늘의 소개맛집은 범계역에 위치한 '아맛나양꼬치' 입니다

 

완전 여름.. 더운날씨 이런날 양꼬치에 칭따오 한잔생각나서 찾아보다가 가게됬습니다!

 

'껄껄.. 창가에서 칭따오 한잔하며 양꼬치 뿌셔야겠군' 생각이 드는 외관

 

3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아쉽게도 ㅠㅠ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많아서 창가에 앉지는 못했어요

 

가게 남자 사장님꼐서 반겨주셨고 꼬치는 1인당 1메뉴는 주문해야했어요

메뉴판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곳 오면 양꼬치만 먹을수 없죠!!! 다른것도 입에 넣어야 합법이에요

그래서 저는 양갈비살 꼬치 2인분(20꼬치) + 마라탕 + 칭따오 1병을 주문했습니다

 

ㅋㅋㅋ 사진을 찍고 올렸어야했는데 급한마음에 이미 올리고 남은걸 찍었네요

 

일단 양갈비살꼬치를 먹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냥 일반 양꼬치만 먹어봤는데

 

와 이게확실히 달라요 엄청 부드럽습니다

 

갈비살이라 그런지 기름진 부분이 많다보니

 

부드럽고 꼬~소하이 처쥑이네!

 

기본적으로 고기에 가루? 쯔란? 색이좀 더 붉은 시즈닝을 고기에 묻혀서 내어주세요!

 

느끼함을 잡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2번쨰로 나온 마라탕

 

오오미... 이게 14,000원 마라탕이라니 정말 양이 많았어요

 

기본적으로 중국당면,청경채,새우볼,오징어?,건두부,목이버섯,흰목이버섯,콩나물,고기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구요

 

가격에 비해서 양이적은것도아니고 맛이 정말 훌륭했습니다

 

여긴 일단 색이 좀 빨간편인데 엄청 맵지는 않았어요!

 

맛있는 안주들과 칭따오 한잔 스-윽 하면서 기분좋은 한끼였습니다!

 

다들 칭따오에 양꼬치 생각나시면 아맛나양꼬치 방문해보세요!!

※해당글은 네이버에서 제가 직접 작성한 내용이며 블로그 이전을 위해 재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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